연구회 소개

인사말

전해질고혈압연구회 회장 사진
전해질고혈압연구회 회장 김세중 교수

전해질고혈압연구회는 2002년 창립한 대한전해질대사연구회에 기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23년간 많은 회장님들의 노력에 힘입어 많은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2002년 당시 첫 연구회 심포지엄에 내과 전공의 4년차로 참가하였습니다. 당시 Mitchell Haperin 교수를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토의에 참가하면서 깊은 영감과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2025년 1월, 새로운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합니다. 전해질고혈압연구회의 새로운 사업들이 후학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으로 다가가 전해질 고혈압 분야의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이를 위한 교육, 연구, 진료 각 영역에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1.전해질 분야 스마트 교과서 편찬. 최신 연구 결과와 임상 지견을 반영한 스마트 교과서를 편찬하고자 합니다. 심포지엄과 연계하여, 최고의 강사진으로 강의록과 동영상 데이터를 확보하여 의과대학생 뿐만 아니라, 전해질 및 고혈압에 관심을 가진 모든 분들에게 교육의 질을 높이고 전해질 분야의 표준 교재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2.국책 및 위탁 연구사업 추진 및 Electrolyte & Blood Pressure 학회지의 위상 강화 국책 과제 및 다양한 연구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전해질 및 고혈압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을 비롯한 진료지침 개발 연구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또한 새로운 신약에 대한 연구 참여 및 세미나에 적극 참여하여 연구회의 위상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활동이 연구회 저널인 Electrolyte and Blood Pressure와 연계하여, 학회지의 Impact를 강화하겠습니다

3. 심포지엄의 최신 지견 리딩 및 진료 표준 제시 정기 심포지엄 및 대한신장학회 학술대회 전해질 세션을 통해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진료 표준을 제시하고 홍보하여 진료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이겠습니다.

전해질고혈압연구회는 전해질 항상성과 혈압의 최적화를 통해 환자와 공감하고 의료진과 지혜를 나누기 위해 노력합니다. 고군분투하는 연구회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25년 1월
전해질고혈압연구회 회장 김세중